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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쓰마야키 14대 심수관 별세
초등학교 입학식을 마치고 돌아온 14대 심수관(沈壽官)을 아버지 13대 심수관이 도자기 작업실로 불렀다. 바늘을 꽂은 흙덩어리를 물레 가운데 올려놓고 돌렸다. 물레는 도는데 바늘은 움직이지 않았다. "움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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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참가를 준비 중인 가족들- 심숙…
“엄마와 할머니의 뿌리도 소중한 것 아닌가요.” 아들 가족을 데려가고 싶은 심숙희 씨 / 앞줄 왼쪽부터 아들 병윤, 숙희 씨, 며느리 이미나 씨, 뒷줄 왼쪽부터 손자 김예원(고2), 손녀 예은(대학2), 예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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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일송상공(諱: 喜壽 11世祖 )과 기생…
1. 일타홍·심희수(喜壽)와의 만남 공의 휘는 희수(喜壽)요, 자는 백구(伯懼)이며 호는 일송(一松)이니 청송심씨로 고려조 때 위위시승(衛尉寺丞) 홍부(洪孚)의 주손이다. 3대를 전하여 청성백(靑城伯)이신 덕부(德符)와 안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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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정기총회 서면결의 안내
서면결의 정기총회 안내문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2020.5.27 개최한 이사회 및 7.22 개최한 회장단회의 의결에 따라 “2020년도 제50회 정기총회”를 “서면결의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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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길 신년인사(미국 뉴저지)
고국의 심문 소식에 자부심이 솟아납니다 심재길 전. 미국 뉴저지한인회장 미국에서 큰 레스토랑을 두 개나 갖고 있으니 주변 사람들은 저를 ‘성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제 인생의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