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대회 이후 최다 인원 참례...시조 문림랑공(휘 洪孚) 보광산 묘소 ‘2026년 丙午 추향제’ 봉행

  • 기사승인 2026-10-22
  • 신문 1호(2026-10-22) 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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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추향제 봉행 전경
초헌관 안효공파종회 沈應植 부회장

대종회(회장 심상조)는 이달 19일(음력 9월 9일) 오전 11시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덕리 산33번지 소재 시조 문림랑공(휘 洪孚) 보광산 묘소에서 2026년 丙午 추향제를 봉행하였다.

이날 초헌관은 심응식 안효공파종회 부회장, 아헌관 심희섭 前 춘천종회 회장, 심창보 인수부윤공파종회 총무이사, 종헌관 심윤섭 정이공파부사공종회 회장, 심무섭 봉익대부공파종회 이사, 대축 심상목 악은공파만우공종회 이사, 심홍섭 악은공종회 부회장, 집사 심종택, 심칠택, 심상봉, 심주환 일가분 등이 봉직하였다.

 

헌관 기념사진...왼쪽부터 심희섭 前 춘천종회 회장, 심윤섭 정이공파부사공종회 회장, 심응식 안효공파종회 부회장, 심창보 인수부윤공파종회 총무이사, 심무섭 봉익대부공파종회 이사

이날 제향에는 안효공파종회 버스 1대, 정이공파부사공종회 버스 1대, 춘천종회 버스 1대 등 대형버스를 이용하고, 울산, 경남 창원, 강원도 원주,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세종시·충청남도, 청송 등 경향 각지에서 180여명이 참례하였다. 이는 2019년도 제1회 한마음대회, 2023년도 제2회 한마음대회를 제외한 평소 제향에서 가장 많은 일가분들이 참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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